「축제이벤트산업 발전 및 진흥에 관한 법률안」 제정을 위한 대 토론회 성황리 개최!

지역소멸 대응과 축제산업 제도화를 위한 실질적 해법 제시

 

2025년 8월 21일(목),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축제이벤트산업 발전 및 진흥에 관한 법률안』 제정을 위한 대토론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국회 임오경 의원, 김윤덕 의원, 박수현 의원, 민형배 의원, 정준호 의원, 이기헌 의원, 조계원 의원, 양문석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이벤트협회, 한국마이스이벤트협동조합, (사)한국이벤트산업협회, (사)한국축제포럼,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 (사)한국방송문화기술산업협회가주관을 맡았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축제이벤트 산업은 문화·관광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라며,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위해 이제는 제도적 기반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광주대학교 안태기 교수가 좌장을 오산대학교 이완복 교수는 「지방 소멸시대, 지역축제 발전방안 전략」을 주제로 한 발제로 시작하여 김한석 이사장(한국마이스이벤트산업협동조합), 조정환 원장((사)한국이벤트협회연구원장), 이영민 회장((사)한국이벤트산업협회), 안남일 회장(사)한국축제포럼 회장)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축제의 경제적 파급효과, 지역 정체성 강화, 일자리 창출 가능성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법제화의 당위성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을 계기로 지역소멸시대 축제에 체계적인 법제를 통해 축제이벤트산업의 제도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작성 2025.08.29 18:26 수정 2025.08.29 18:26
Copyrights ⓒ 한국축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인광환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