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인광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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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당도를 자랑하는 ‘양촌 곶감’을 테마로 한 겨울 대표 축제, ‘제23회 논산양촌곶감축제’가 오는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논산시 양촌면 양촌체육공원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논산시가 주최하고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양촌, 맛있는 곶감 빼먹자!” 라는 슬로건 아래, 올해 유난히 풍년을 맞은 양촌 곶감의 우수성을 알리고 방문객들에게 달콤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양촌 곶감은 충청남도 품질인증 ‘Q마크’ 획득과 ‘대한민국 우수특산품 대상’ 선정 등을 통해 그 품질을 공인받았다. 축제장을 찾으면 청정 자연 속에서 천일건조 방식으로 만들어진 겉은 쫄깃하고 속은 촉촉한 명품 곶감을 직접 맛보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올해 축제는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대폭 강화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세대 공감형 축제’로 거듭난다. 올해 축제에서는 ‘양촌의 곶감과 크리스마스를 콘셉트 및 스토리로 활용해 농특산물 홍보 판매, 공연, 체험, 이벤트’ 등으로 프로그램 및 공간을 구성, 겨울 축제로의 위상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논산문화관광재단에서는 시대의 흐름에 맞는 동절기 콘텐츠를 적극 발굴해 가족 단위 관광객이 찾는 축제로의 변화를 통한 지역 브랜드 상승과 이미지 개선, 지역 경제 활성화 등에 기여하기 위해 지역 주민과의 소통 및 협력으로 양촌곶감축제를 우리나라 대표 곶감축제로 도약을 이루어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