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

[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마치고 포즈를 취한 박소윤 작가 ]

캘리그라피(Calligraphy)는 ‘아름답다’는 뜻의 그리스어 ‘Kallos’와 ‘서체’라는 의미의 ‘Graphein’의 합성어로, 쉽게 말해 ‘글자를 아름답게 쓰는 기술’을 의미한다.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쓰는 사람의 감정과 서사가 담긴 하나의 시각 예술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현재 캘리그라피는 우리 일상 곳곳에 스며들어 있는데, 영화 포스터 타이틀에서, 드라마 제목에서, 식품 패키지 로고 등에서 볼 수 있다. 축제나 이벤트에서는 엽서, 캔들, 머그컵, 액자 등의 축제 관련 굿즈로 볼 수 있다. 최근에는 축제의 오프닝, 개막식 등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한다.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는 박소윤 작가, 김소영 작가, 김혜진 작가, 이화선 작가, 김무진 작가 등이 있다. 

작성 2026.02.01 19:07 수정 2026.02.03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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