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인광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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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를 대행하는 회사에서는 축제의 장면을 기록 촬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기록 사진은 결과 보고에 활용되는 것뿐만 아니라 축제의 포스터에 활용되기도 한다.
예산이 확보되지 않으면 대행사의 직원이 촬영을 한다. 워낙 핸드폰의 사진 기능이 뛰어나서 웬만큼은 기대에 부응한다. 하지만 전문 작가의 손을 타면 사진은 작품이 된다.
한 장의 사진이 축제의 모든 것을 나타낼 수 있다. 이 사진으로 축제 방문객의 구성이 바뀔 수 있다. 그만큼 한 장의 축제 사진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다.
전문 사진작가로 활동하는 작가는 김성무 작가, 정백호 작가, 나마리 작가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