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집 안 분위기를 바꾸려는 셀프인테리어 소비자가 늘면서 풀바른벽지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복잡한 시공 과정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 원하는 공간을 직접 꾸미려는 수요가 확대되자 벽지뿐 아니라 장판, 데코타일 등 다양한 인테리어 자재를 한곳에서 비교하고 구매하려는 소비자도 증가하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셀프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룸스토어(ROOMS)가 풀바른벽지를 중심으로 벽지, 장판, 데코타일 등 주요 자재 공급을 확대하고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 강화에 나서고 있다.
셀프인테리어는 비용 절감뿐 아니라 자신의 취향을 공간에 직접 반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다만 처음 시공을 준비하는 소비자에게는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지, 자재는 얼마나 필요한지, 공간 특성에 따라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과정이 쉽지 않다.
룸스토어는 이러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제품 판매와 상담을 연계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풀바른벽지부터 일반 벽지, 장판, 데코타일까지 다양한 자재를 공급하면서 실제 시공 환경과 공간 목적에 맞는 제품 선택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특히 풀바른벽지는 셀프도배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대표적인 품목 중 하나다. 별도의 풀칠 과정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초보자도 관심을 갖기 쉽지만, 시공 면적과 벽면 상태, 필요한 길이와 수량 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룸스토어는 풀바른벽지를 구매하는 과정에서 소비자가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맞춤 재단 서비스와 전문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공간 크기와 시공 조건을 고려해 필요한 자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처음 셀프도배를 시도하는 고객도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다양한 벽지 상품 구성도 경쟁력으로 꼽힌다. 전체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려는 경우뿐 아니라 일부 벽면만 교체하거나 포인트 인테리어를 계획하는 소비자까지 목적에 따라 제품을 비교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바닥 자재 분야에서는 장판과 데코타일 공급을 강화하고 있다. 장판은 주거공간을 중심으로 꾸준히 찾는 바닥재이며, 데코타일은 다양한 디자인과 공간 연출을 고려하는 소비자와 사업자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룸스토어는 장판과 데코타일 역시 디자인만을 기준으로 선택하기보다 공간 용도와 현장 환경, 관리 편의성 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보고 관련 상담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자신의 공간에 적합한 인테리어 자재를 선택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은 ‘셀프인테리어의 기준을 제시합니다’라는 철학에 담겨 있다. 단순히 풀바른벽지나 벽지, 장판, 데코타일을 판매하는 쇼핑몰에 머무르지 않고 제품 선택부터 주문, 재단, 배송, 상담, 사후관리까지 전체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 것이 목표다.
룸스토어는 자체 브랜드(PB) 상품 개발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실제 사용 환경에서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요소를 분석하고 제품 기획과 개선에 반영해 가격 경쟁력과 품질 안정성을 함께 높여 나간다는 전략이다.
10년 이상의 업력을 통해 축적한 유통 경험도 룸스토어의 강점이다. LX하우시스, 현대 L&C, ㈜녹수, 코스모스 등 국내 주요 인테리어 자재 브랜드의 대리점을 운영하며 상품 공급과 물류 운영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풀바른벽지와 다양한 벽지 제품은 물론 장판, 데코타일 등 여러 인테리어 자재를 공급하며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반 소비자 대상 B2C 사업에서 인테리어 시공업체, 전문점, 건설사 등을 대상으로 하는 B2B 사업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기업 고객에게는 자재 품질뿐 아니라 안정적인 공급과 납기 대응, 물류 효율성이 중요한 만큼 룸스토어는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활용해 맞춤형 공급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현장별 요구사항에 따라 필요한 제품과 물량이 달라지는 점을 고려해 상담과 공급 시스템을 연계하고, 다양한 고객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인테리어 자재 전문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룸스토어의 궁극적인 목표는 셀프인테리어 소비자와 전문 시공 시장을 연결하는 통합 인테리어 플랫폼으로 자리 잡는 것이다. 일반 소비자에게는 풀바른벽지, 벽지, 장판, 데코타일을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기업 고객에게는 안정적인 자재 조달과 효율적인 거래 환경을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룸스토어 관계자는 “셀프인테리어를 처음 시작하는 소비자는 제품 선택과 자재 수량 계산 단계부터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며 “풀바른벽지를 비롯한 벽지, 장판, 데코타일 제품을 보다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전문 상담과 고객 지원 서비스를 계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B2C 시장에서 축적한 고객 경험과 10년 이상의 인테리어 자재 유통 노하우를 기반으로 B2B 사업 경쟁력도 높여 신뢰할 수 있는 인테리어 자재 파트너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브랜드 정보와 풀바른벽지, 벽지, 장판, 데코타일 등 주요 상품은 룸스토어 공식 판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